본문 바로가기
Evawave

시니어 안심 · WiFi 비접촉 센싱

카메라 없이,
혼자 계신 시간을 읽습니다

Evawave는 착용도 카메라도 없이 WiFi 신호로 혼자 지내시는 어르신의 생활 공간을 살피고, 움직임이 평소보다 오래 멈추면 돌봄 현장과 가족에게 알립니다.

No cameraNo wearablePrivacy-firstWiFi sensing

위험한 건 쓰러지는 순간보다, 아무도 모르는 시간입니다

혼자 지내시는 어르신께 일이 생기면 스스로 도움을 청하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대개는 다음 확인 시각이 되어서야 알게 됩니다.

  • 도움을 청할 수 없는 순간

    비상벨과 호출 버튼은 누를 수 있을 때 도움이 됩니다. 의식이 흐리거나 손이 닿지 않는 순간은 비어 있습니다.

  • 확인과 확인 사이의 시간

    정해진 시각에 사람이 살피는 방식은, 밤사이처럼 확인 사이에 생긴 일을 다음 확인에서야 알게 됩니다.

  • 착용해야 작동하는 기기

    워치는 차고 계셔야 작동하고, 카메라는 집 안에서 감시가 됩니다. 매일 부담스러운 기기는 오래 쓰기 어렵습니다.

카메라 없이, WiFi 신호로 공간을 읽습니다

사람이 움직이면 공간을 지나는 WiFi 신호가 미세하게 달라집니다. Evawave는 이 변화를 읽는 비접촉 센싱으로 여러 공간을 함께 살피며, 이 기술로 특허 2건을 출원했습니다.

  1. 콘센트에 꽂습니다

    집 안 주요 공간의 콘센트에 작은 기기를 꽂습니다. 생활하시는 분은 착용하거나 조작할 것이 없습니다.

  2. WiFi 신호로 읽습니다

    WiFi 신호의 변화로 벽 너머 여러 공간의 움직임을 함께 봅니다. 영상과 음성은 다루지 않습니다.

  3. 필요할 때 알립니다

    움직임이 평소보다 오래 멈추면 돌봄 현장의 운영 화면과 가족의 보호자 앱으로 알립니다.

Evawave 센서키트 디자인 시안
Evawave 센서키트 · 디자인 시안

비접촉 생활 신호 센싱

착용도 조작도 없이 집 안의 움직임과 활동 변화를 읽어, 확인이 필요한 순간을 보호자에게 전합니다. 실제 가정에서 검증한 기능만 담아 내놓습니다.

벽을 투과하는 WiFi 센싱

WiFi 신호로 여러 공간을 함께 살피는 기술을 특허 출원했습니다. 낙상 의심처럼 더 정밀한 감지까지 단계적으로 확장해 갑니다.

WiFi Sensing Patent FiledIEEE 802.11bf WLAN SensingPrivacy-first Monitoring특허 출원번호 10-2026-0070294 · 10-2026-0159830

Wi-Fi 신호로 공간의 변화를 읽는 기술(Wi-Fi sensing)은 2025년 9월 국제표준 IEEE 802.11bf가 정식 발행될 만큼 세계적으로 검증되어 가는 분야이며, Evawave는 이 기술을 고령자 안심 모니터링에 적용해 가고 있습니다. 위 표기는 기술 분야와 특허 출원 상태를 설명하는 것이며, Evawave 제품이 IEEE 인증을 받았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Evawave는 의료 진단기기가 아닙니다. 센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생활 신호와 이상 가능성을 추정해 보호자의 확인을 돕는 비접촉 모니터링 솔루션입니다.

지금까지의 진행 상황

확정된 사실만 투명하게 공유합니다. 실제 가정에서의 검증을 거쳐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Evawave와 이야기하고 싶으신가요?

기관·사업자의 적용 가능성 문의와 체험, 가족의 파일럿 참여, 공공·서비스 제휴와 투자 문의까지 편하게 연락 주세요.